….잠을자면서..갑자기 내발가락이..다른 발가락을닿아…잠이깨버렸다…하루종일 Oral argument 준비하고그러느라.. 내가 잠도못잤는대.. 순간적으로 깜짝놀라서..일어났다…
놀래서일어났는대..눈을뜨자마자..수련회에왔다는걸 기역하고..마음에 긴장이풀렸다….
과연..누구에발가락이였울까..?
ㅋㅋ막빈둥빈둥 두리벙두리벙하다가.. 알고보니 우리얼짱 서윤언니였다. 크크 부끄럽다.
그리고나서 우리여자방을 한번더 눈으로갈폈다…
지연이언니는..몸 괜차느시간..?? 아까게곡에못드러가게할껏..ㅠ
민영언니는 잘못누워서 등이아프시다던대. 이고..지혜언니는..내가 추운대.덥다고 에어콘안끔거같은대.. 감기걸인건아닌가..?
ㅋㅋㅋㅋㅋㅋ유니언니아까이불덥퍼드렸는대……다시보닌까.. High kick 으로 이불을 빠이빠이해버리신모습.
안탑게도..우리 지윤언니가 만세하고있는지 못보고….다시잠들었다. 또는 매일매일보는 안다은 김은혜언니… 오늘밤에도없어서..허전했다..ㅠ
하지만… 너무나 내 마음한 공간을 따뜻하게해주시고…진짜 힘을주시는..이여성들. 진짜진짜 란분씩 배울께너무많고..닮고싶다.